문현빈,'초반부터 승기를 잡았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2 19: 24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
2회초 2사 주자 3루 한화 강백호가 좌중간 1타점 적시 2루타때 홈을 밟은 문현빈이 덕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5.1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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