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침착하게 가야죠'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2 19: 28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
1회초 1사 주자 1,3루 한화 최재훈 타석에서 키움 노병호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선발 배동현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05.1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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