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리, 황성빈 발보다 빠르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2 19: 29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NC는 라일리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라일리가 3회말 2사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의 투수앞 땅볼을 잡아 1루에 던지고 있다. 2026.05.1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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