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시작이 좋아'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2 19: 32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
1회말을 마친 한화 선발 류현진이 덕아웃으로 들어오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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