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우, 이게 3루 베이스에 맞다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2 19: 35

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LG 박동원의 내야안타때 전병우 3루수가 3루 베이스 맞고 튄 공을 포구 시도하고 있다. 2026.05.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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