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시즌 2승 도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2 19: 42

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삼성 선발투수 최원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5.1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