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김주원 좋아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2 19: 43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NC는 라일리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4회초 2사 만루 박민우의 중견수 앞 2타점 안타때 득점을 올린 박시원을 반기고 있다. 2026.05.1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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