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승리를 향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2 19: 55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
4회초 무사 주자 2,3루 한화 강백호의 1루수 왼쪽 내야 1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페라자가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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