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규 견제사 판정 항의 나선 박진만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2 19: 57

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1,2루 1루 주자 박승규의 견제사때 삼성 박진만 감독이 판정 항의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05.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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