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에 이어 마운드에 오르는 김서준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2 20: 17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
4회초 무사 주자 2,3루 한화 이진영 타석에서 키움 선발 배동현에 이어 김서준이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2026.05.1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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