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삼 코치, 찬규야! 잘 던졌어 내려가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2 20: 19

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2루 LG 임찬규가 김광삼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오르자 도망 다니고 있다. 2026.05.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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