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막아내고 포효'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2 20: 31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
4회말을 마친 한화 선발 류현진이 덕아웃으로 들어가며 포효하고 있다. 2026.05.1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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