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 성공하는 박승규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2 20: 38

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1루 삼성 이재현의 타석때 1루 주자 박승규가 도루 성공하고 있다. 2026.05.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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