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두번째 투수 김태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2 20: 53

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삼성 김태훈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5.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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