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트 잡은 손성빈 바라보는 이호준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2 21: 02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NC는 라일리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과 코치들이 7회초 무사 1,2루 김형준의 보내기 번트를 잡는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을 바라보고 있다. 2026.05.1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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