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전병우, 8연승이 보여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2 21: 30

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만루 삼성 전병우가 재역전 만루 홈런을 날리고 이종욱 3루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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