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한점 더 달아납니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2 21: 39

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무사 1,3루 삼성 최형우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1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