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나나,'시타 마치고 미소 활짝'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2 21: 45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
경기 전 걸그룹 우아의 나나가 시타를 마친 후 시구를 한 미야지 켄스케 파나소닉 코리아 대표이사와 함께 퇴장하며 미소 짓고 있다. 2026.05.1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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