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추격의 불씨를 살린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2 21: 48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
8회말 1사 주자 1,3루 키움 최재영이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올리고 있다. 2026.05.1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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