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즈, '골든초이스' 첫 주자 발탁…차세대 한류 대표주자 존재감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14 14: 41

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가 차세대 한류 대표 주자로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네이즈(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는 14일 공개되는 ‘골든디스크어워즈’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골든초이스’ 1회에 출연한다.
‘골든초이스’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중음악 시상식 ‘골든디스크어워즈’가 매달 한 팀씩 재능 많고, 주목해야 하는 K팝 아티스트를 선정 및 추천하는 콘텐츠로, 네이즈가 이달의 ‘골든초이스’ 첫 주인공으로 나선다.

C9엔터테인먼트 제공

네이즈는 지난 4일 데뷔 미니앨범 ‘NAZE(네이즈)’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People Talk(피플 톡)’으로 음악 방송과 챌린지, 콘텐츠, 예능을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3만 장이 넘는 초동 판매량을 달성하는 등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관계자는 “공신력 있는 ‘골든디스크어워즈’가 선정한 ‘골든초이스’로 낙점된 네이즈가 앞으로 어떤 활약으로 영향력을 확장해갈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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