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의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아 남편 온주완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방민아는 14일 자신의 SNS에 “행벅한 생일 감사합니다”라며 생일을 즐긴 순간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얼굴보다 큰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HBD’라는 초가 꽂혀 있고, 방민아는 두 손으로 들기도 힘든 큰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케이크를 나눠 먹을 접시와 식기 세트가 2개인 점, 식사 자리의 식기 세트가 2개인 점을 통해 남편 온주완과 생일을 즐겼음을 알 수 있다. 이번 생일은 결혼 후 첫 번째 생일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방민아의 생일에 남편 온주완은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방민아와 온주완은 지난해 11월 29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