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육아인턴’ 개그맨 이경규가 황혼 육아를 위해 육아 인턴 출연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14일 방영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세 쌍둥이를 비롯해 첫째 장녀까지 돌보게 된 안정환과 이경규가 김풍의 등장으로 안도했다. 그러나 밥 먹는 시간은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했다. 현재 다섯 살 난 아들을 기르는 중인 김풍은 능숙한 손길로 아이들의 기저귀를 갈고 이유식을 준비하며 100인분을 해내었다.


안정환이 첫째 해솔이와 장난감 도서관으로 떠난 사이, 나머지 세 쌍둥이를 김풍과 이경규가 돌보았다. 김풍은 이경규 주문대로 한 달 치 이유식을 미리 만들었다. 김풍은 “예림 씨는 아직 아이 소식은 없냐”라며 물었다. 이경규는 “없어!”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이경규는 “황혼 육아 대비해서 ‘육아인턴’을 한 건데, 생각보다 육아가 재미있네?”라면서 “나는 자진해서 육아하는 거야. 정환이는 억지로 하는 거 같다”라며 안정환을 모함하며 분위기를 웃음으로 이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