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렸다! 김성근의 보석함…'불꽃야구2' 최종 엔트리 22인 공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15 17: 14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김성근 감독의 보석함이 열린다.
오는 18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3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연천 미라클을 상대로 첫 경기를 펼친다.

스튜디오C1 제공

혹독한 검증을 거쳐 불꽃 파이터즈에 합류한 22인의 불꽃 파이터즈 선수들이 공개된다. 서류 심사에서 탈락했던 반전의 주인공도 있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207명의 경쟁자, 총 152시간의 테스트를 뚫은 주인공들은 목표 승수와 패배 시 감수해야 할 페널티를 보고 긴장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전 선수단을 대상으로 새로운 주장을 뽑는다고 해 누가 ‘캡틴’의 ‘C’를 달게 될지 주목된다.
전의를 다진 불꽃 파이터즈의 첫 상대는 독립리그 최고의 팀 연천 미라클이다. 김성근 감독은 어떤 라인업으로 시작을 알릴까. 이대호가 “개막전부터 버리고 시작하냐”고 물을 정도의 파격 라인업이 궁금해진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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