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아내 이윤미 몰래 비키니 여자 사진보다 딱 걸렸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17 09: 11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재치 있는 부부스타그램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17일 “나는 남자다. 20년차 부부 주영훈 이윤미”이라는 글과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아침에 나란히 앉아 커피를 마시던 주영훈, 이윤미 부부. 이윤미가 주영훈에게 사진을 찍자고 했고 주영훈은 보고 있던 휴대폰을 자연스럽게 들고 포즈를 취했는데 휴대폰 속에는 볼륨 넘치는 여자의 비키니 사진이 있었다. 

이윤미는 비키니를 입은 여성의 사진을 보던 주영훈을 보고 실망해 자리를 뜨는 모습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윤미, 주영훈 부부는 최근 부부 계정을 운영하며 재치 넘치는 부부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12살 연상의 주영훈과 2006년 결혼했다. 부부는 2010년 첫째 딸 아라, 2015년 둘째 딸 라엘을 낳았다. 두 사람은 라엘을 낳은 지 4년 만인 2019년 셋째 딸 엘리를 얻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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