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신하균, 5개월째 커피·술 끊었다..“밤 10시 취침, 잠 깰까 봐” (주말연석극)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5.17 20: 29

배우 신하균이 커피, 술을 끊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우리 하균이 형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주말연석극’에는 배우 신하균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눈 가운데 신하균은 메뉴를 보던 중 “초코 라떼는 없네?”라고 물었다.

평소에 커피를 좋아했다는 신하균은 현재 커피를 끊었다고 밝혔다. 그는 “잠 때문에 술도 요즘 안 마시고 5개월 됐다. 평소에 10시~11시에 잔다. 물도 자기 전에 잘 안 마신다. 저녁 6시 이후에는 물도 안 마신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잠이 중요했다는 그는 “잠 깰까 봐. 나는 잠이 너무 중요하다. 잠을 위해서 많은 것들을 노력하고 있다”라며 자기 전에 휴대폰도 잘 안 본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알람이 없어도 아침 6시, 7사이에 깬다”라며 커피 대신 따뜻한 캐모마일 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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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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