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수입 얼마나 많길래..'벌크업' 공명 "가족서열1위, 대표님" 눈길 ('런닝맨') [순간포착]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5.17 20: 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런닝맨’배우 공명이 한층 달라진 비주얼과 함께 등장해 ‘런닝맨’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익숙한 멍뭉미는 그대로였지만, 이번엔 상남자 매력까지 장착한 모습이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는 배우 공명이 출연했다.

이날 공명이 등장하자마자 하하는 “대형견 됐다”며 놀랐고, 한층 벌크업된 몸에 시선을 집중했다.이에 공명은 “드라마에서 상의 탈의 장면이 있어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은 동생 이야기까지 이어졌다. 공명의 친동생은 도영이라는 사실이 다시 언급되자 멤버들은 “부모님 너무 좋겠다”, “복덩이 형제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경제 이야기가 나오자 공명은 솔직하게 “동생이 더 많이 번다”고 웃으며 털어놨다. 이어 “가족끼리는 대표님이라고 부른다”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멤버들과 함께한 족상 코너에서도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는 공명을 보며 “역마살이 있다. 여행을 좋아하는 성향”이라고 분석했고, 실제 공명 역시 캠핑을 좋아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여기에 “행운선도 많다. 내년부터는 운수대통”이라는 덕담까지 더해졌다. 그러자 지석진은 곧바로 “족상 보니까 런닝맨 임대 멤버 괜찮겠다”며 반쯤 진심 섞인 농담을 던져 폭소를 자아냈다.
팬들 역시 “벌크업했는데 멍뭉미는 그대로다”, “공명·도영 형제 유전자 대박”, “가족끼리 대표님이라 부르는 거 너무 웃기다”, “운수대통까지 받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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