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에서 동심으로 돌아간 이예빈 치어리더 [O! SPORTS 숏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8 10: 47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접전 끝에 KT가 9회말 1사 1, 3루에서 터진 이정훈의 끝내기타에 힘입어 8-7 승리를 거뒀다.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 이벤트에 함께한 이예빈 치어리더를 O! SPORTS 숏폼 영상에 담았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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