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브라이언이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를 만났다.
19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화장으로 이게 돼...?" 당장 타이타닉 타러갈 것 같은 브라이언 역대급 비주얼 변신(feat.레오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레오제이를 만나러 이동하며 "댓글에 체크 무늬 입지 마라, 두건 쓰지 마라, 이상한 모자 쓰지 마라 달리더라. 왜 이렇게 컨트롤 하려고 그래"라고 토로하더니 댓글의 원성을 잠재울 콘텐츠를 한다고 알렸다.

이후 브라이언은 레오제이를 만나 "변신을 하고 싶은데 혼자 할 수 없어서 도움을 받겠다"고 소개했다. 레오제이는 브라이언 하면 미국이 생각나고, 미국하면 대 할리우드 스타인 이 사람이 생각난다며 오늘 브라이언이 받을 메이크업을 예고했다.
'대 할리우드 스타'라는 말에 브라이언은 곧장 "카디비?"라고 예상, 레오제이는 "카디비 메이크업이어도 재밌었겠다. 혹시 몰라서 속눈썹을 가져오기는 했는데"라고 호응했다.
브라이언은 카디비 대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되기로 했다. 화장을 시작하기 전 레오제이의 손냄새를 맡은 브라이언은 "이상한 냄새 안 난다"며 안심했다.
한편 레오제이는 브라이언의 집을 보았다며 "플라이 투더 스카이 때 번 돈으로 집을 마련했냐"고 질문, 브라이언은 "플스 돈은 1프로도 안 들어갔다. '청소광' 때부터"라며 "그때부터 광고가 들어왔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더브라이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