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30kg 쪄서 103kg인 현재 모습에…시골 할머니들 "요새가 더 이뻐" ('시골마을 이장우3') [어저께TV]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5.21 07: 1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시골마을 이장우3’ 배우 이장우가 우덕마을 회관을 방문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정성 가득한 젓갈을 건네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20일 오후 MBC ‘시골마을 이장우3’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양손 가득 찾아온 이장우의 모습에 한 할머니는 “그냥 오셔도 반가운디 뭐 이렇게 선물을 많이 가져왔어요”라며 아낌없는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마을 회관에서 담소를 나누던 중, 이장우는 마침 TV에서 흘러나오는 드라마를 보고 깜짝 놀랐다. 화면 속 모습은 다름 아닌 13년 전 이장우 본인이 출연했던 과거 드라마의 한 장면으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날렵하고 슬림한 비주얼이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면과 실물을 번갈아 보던 한 할머니는 “하나도 안 변했잖아”라며 여전한 미모를 칭찬했다. 이에 이장우는 쑥스러운 듯 웃으며 “(저때보다) 30kg이 쪘는데”라고 자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30kg이 증량했다는 이장우의 고백에도 어르신들의 '이장우 사랑'은 멈추지 않았다. 할머니들은 “예쁘기는 요새가 더 이뻐진 것 같네. 그때는 좀 어린게”라며 넉살 좋은 지금의 풍채와 인상을 아낌없이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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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골마을 이장우3'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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