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공승연이 배우로서 한 단계 나아가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밝혔다.
20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SM 7년 연습생, 당시 외모짱 1위로 연습생 시절부터 유명했던 그리고 '트와이스 정연의 언니'로도 유명한 공승연이 배우 15년 차에 주목 받게 된 일화를 전했다.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육룡이 나르샤’,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등으로 초반에 잘 나갔지만 점차 작품이 줄어들었다는 공승연. 통장 잔고까지 바닥을 드러내며 그는 부모님 집으로 다시 들어가게 됐다. 공승연은 “연기를 못해서겠죠. 잘했으면 계속 잘했는데, 그당시에는 잘 못했던 거 같다”라며 초심으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서는 담배 피우는 신이 있어서 모든 종류의 담배를 피워 봤다는 공승연. 공승연은 “캐릭터가 있으면 전사를 2~3장씩 써 가서 감독님들이랑 같이 공부했다.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응급구조학 책을 사서 공부했다”라며 덤덤하게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