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위풍당당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0 21: 25

2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하영민, SSG은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선발로 나섰다.
8회말 2사 1루에서 키움 김건희가 동점 투런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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