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오리지널 싱어즈 목소리에 특별한 추억까지…포스터 이벤트 진행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1 09: 12

스튜디오 지브리의 첫 오리지널 싱어즈 내한 공연이 특별한 추억을 남긴다.
지난 20일 주식회사 코크스가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스튜디오 지브리 오리지널 싱어즈 콘서트 ‘The Music of STUDIO GHIBLI Original Singers Symphony’의 관람객 대상 특별 이벤트에 따르면 공연 관람자를 대상으로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의 관객을 추첨해 싱어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증정한다.
오는 6월 6일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거장들의 원곡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로, ‘나우시카’의 시마모토 스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키무라 유미, ‘모노노케 히메’의 메라 요시카즈, ‘토토로’의 이노우에 아즈미, 그리고 유유 등 지브리 명곡의 주인공들이 모두 나선다.

코크스 제공

주최 측은 “최초 내한이라는 상징성에 더해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드리고자 이번 공연 관람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원곡 가수들의 목소리와 오케스트라 선율이 만들어내는 감동을 현장에서 직접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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