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옆 그 소녀' 김민지, 함은정과 한솥밥…마스크스튜디오 전속계약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1 10: 18

배우 김민지가 함은정, 이효나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21일 마스크스튜디오는 “김민지 배우가 지닌 맑고 독보적인 분위기와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에서 폭넓은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민지는 지난 2008년 한 음료 브랜드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데뷔했다. 당시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이미지로 큰 화제를 모으며 광고계 주목을 받았고, 이후 드라마 ‘꽃보다 남자’, ‘천추태후’, ‘미워도 다시 한 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무서운 놈과 귀신과 나’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마스크스튜디오 제공

영화 ‘이파네마 소년’을 통해 스크린 첫 주연에 나서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김민지는 마스크스튜디오와의 전속계약을 통해 새로운 작품 및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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