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44kg 인증하더니 깡마른 몸매..이 정도면 런웨이 서도 될 듯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21 17: 16

배우 한지민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한혜연이 깡마른 모델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혜연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슈스스티비를 시작한 지 벌써 3000일이 됐네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늘 곁을 지켜준 우리 베이뷔들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해요. 앞으로도 멋진 콘텐츠로 보답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모델처럼 늘씬한 자태를 완성한 한혜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혜연은 형광 초록색의 스커트와 검정색 상의를 입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통굽 샌들까지 신은 한혜연은 162cm로 알려진 실제 키보다 훨씬 커보였다.

한혜연의 트레이드마크인 단발 스타일링부터 늘씬한 각선미까지 모델 못지 않은 모습이었다. 한혜연은 꾸준한 관리와 다이어트로 16kg을 감량하고 몸무게 44kg을 인증한 바 있다. 이후 체중을 유지하며 리즈 비주얼을 경신 중이다.
한혜연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한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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