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스트라이크 존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1 19: 03

21일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T는 오원석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후라도가 2회초 1사 1루 KT 위즈 유준규 타석때 스트라이크 존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2026.05.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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