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박찬호 최고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21 20: 37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NC는 토다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루에서 두산 박찬호가 NC 도태훈을 병살타로 처리하고 더그아웃에서 벤자민과 환호하고 있다. 2026.05.2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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