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득점에 활짝 웃는 박진만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1 21: 02

21일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T는 오원석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7회말 무사 2,3루 류지혁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때 득점을 올린 최형우를 보며 미소짓고 있다. 2026.05.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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