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27기 현숙 스킨십 받아준 13기 상철에 "왜 다 받아줬냐"('나솔사계')[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21 22: 3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데프콘이 지난주 동상이몽 데이트로 끝난 27기 현숙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7기 현숙이 13기 상철에 대한 마음을 마지막 심야 데이트 때 드디어 어떤 성공의 길로 만든 듯했다. 현숙은 상철에게 "겨드랑이 좀 빌려도 되냐. 팔짱 껴도 되냐"라며 팔짱까지 꼈다.

그러나 13기 상철은 "여사친인지 여자인지 헷갈리더라. 헷갈리면 보통 아니던데"라면서 느낌이 그다지 오지 않았다고 했다.
데프콘은 “지난주 나솔 민박 마지막 심야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27기 현숙님이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윤보미는 “13기 상철은 마음이 바뀔 여지가 없을까?”라며 혹시나, 이런 마음을 내보였지만 데프콘은 “팔짱을 꼈는데 아무 느낌이 없다고 하니까”라면서 “근데 왜 다 받아줬지?”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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