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상철, 25기 영자의 무례에 짜증···27기 영철 "자리에 없는 사람 얘기하지 마"('나솔사계')[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21 23: 1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3기 상철이 25기 영자의 해맑은 태도에 진심으로 화를 내기 직전이 되었다.
2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 마지막 전날 사계 데이트를 끝내고 온 25기 영자가 심야 데이트까지 마쳤다. 모든 사람들도 심야 데이트도 마치고 왔다. 공용 거실에 모이자 다들 "이제 흐름을 우리 공유해도 되지 않냐"라며 편안한 분위기로 변했다.

13기 상철은 약을 먹으며 영자가 달라는 말에 "나는 남의 여자 신경 안 쓴다"라며 딱 잘라 말했다. 이어 25기 영자는 “나 들었어. 아까 ‘우리 현숙이 어디 갔냐’라고 하지 않냐”라며 즐겁게 말했다. 13기 상철은 “네 얘기를 해. 남의 얘기를 하지 말고”라며 짜증스럽게 말했고, 영자는 웃으며 말을 이었다. 13기 상철의 표정이 심상치 않아지자 27기 영철은 “여기 있는 사람들 이야기를 하자. 자리에 없는 이야기를 하지 말자”라며 중재에 나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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