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목포 청년' 박지현에 주택살이 적극 영업 "우리 집에서 살아볼래?" ('구해줘홈즈')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22 07: 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아나운서 김대호가 박지현에게 주택살이를 제안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탈 아파트 특집-아파트 떠날 수 있을까?’ 편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구해줘 홈즈' 방송

이날 '아파트파' 조나단은 "주택도 좋긴 한데 그래도 나는 무조건 아파트다. 주택 사는 사람들을 리스펙트하지만 애쓴다고 보는 쪽이다. 낭만 지키느라 애쓴다"고 말하며 김대호를 긁었다. 
하지만 김대호는 "나는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고 반박, 이에 '중도파' 박지현은 "주택에서도 살았고, 아파트에서도 살아봤다. 각각 장단점에 대해서는 중립"이라고 말했다.
박지현은 이어 "솔직히 서울에서 사생활 보장되는 마당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적절한 가격이라면 주택으로 가고 싶다"고 고백했다. 
'구해줘 홈즈' 방송
이에 김대호는 곧바로 "우리 집이다"라며 "한번 살아볼래?"라고 물었다. 박지현은 앞서 '나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되었던 김대호의 집을 떠올리고 "거기보다는 좋은 데 살고 싶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김숙은 김대호에게 "다음 집으로 아파트 알아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물어 김대호를 당황케 했다. 여기에 주우재까지 더해 "주택 이미지로 쭉 있다가 갑자기 어느날 한강뷰 아파트 매입하는 거 아니냐"며 몰아갔다. 
이에 김대호는 "요즘 아파트가 주택처럼 나오는 아파트가 꽤 있다"며 "다 살아봐야 한다"고 해명 아니 해명을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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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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