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전현무, 유기견 입양했다 "손주 안기기보다 쉬워" ('나혼산')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23 00: 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새 가족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8회에서는 제주 본가를 찾은 기안84의 하루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나 혼자 산다' 방송

이날 기안84는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기안84는 "현무 형도 한 마리 데려갔다더라"고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기안84의 어머니는 "어제 소장님과 연락했는데 현무 어머니도 한 마리 데려갔다더라"며 "우리 갔을 때 있었던 강아지들 다 입양 갔대"라고 알렸다. 
'나 혼자 산다' 방송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전현무는 "아버지, 어머니가 너무 적적하시니까 두 분이 병원만 계속 다니시지 않냐. 내가 결혼해서 손주를 안기는 확률보다 또다른 식구를 만들어 드려야겠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기견을 알아보려고 했는데 기안이 마침 입양했잖나. 선생님을 소개해달라고 물어봤다. 오늘 녹화 기준 3일 전 입양해서 본가에 있다. 가족이 생겼다. 너무 좋아하신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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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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