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쏟아진 대학 축제 러브콜..6월 8일 컴백 기대감 최고조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5.23 08: 43

 그룹 izna(이즈나)가 여름 대학가를 뜨겁게 달궜다.
최근 덕성여대, 한국폴리텍대, 건국대학교 축제에 잇달아 출격한 izna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캠퍼스 현장을 열광케 했다. 이들은 'IZNA', 'SIGN', 'Racecar', 'Mamma Mia', 'IWALY (izna Ver.)' 등 다채로운 대표곡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학생들의 떼창과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곡 분위기에 맞춘 완벽한 칼군무와 역동적인 질주 에너지, 위풍당당한 애티튜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무대에만 머물지 않고 객석으로 직접 진출해 관객과 호흡하며 탄탄한 보컬과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연이은 대학가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들은 오는 27일 계명대, 영남대에 이어 28일 강원대 축제 무대에도 연달아 올라 뜨거운 캠퍼스 열기를 계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대학 축제 무대로 대세 인기를 각인시킨 izna는 오는 6월 8일 미니 3집 'SET THE TEMPO'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매 앨범 독보적인 콘셉트를 소화해 온 izna는 이번 신보를 통해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가는 주체적인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mk3244@osen.co.kr
[사진]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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