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박은영이 쌍둥이 언니를 깜짝 공개했다.
23일 박은영의 유튜브 채널 ‘밥은영’ 공식 SNS에는 “‘밥은영’ 네 번째 손님 : 쌍둥이 언니”라며 함께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쌍둥이 언니와 캠핑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손을 모으고 사진을 찍고 있다. 박은영과 쌍둥이 언니는 내추럴하고 편안한 아웃도어 시밀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은영은 셰프로서 보여주던 카리스마가 아닌 청량한 에너지와 긍정적인 생기를 전했고, 박은영의 언니는 서정적인 비주얼로 쌍둥이 자매가 같은 듯 다른 느낌을 전했다. 웃을 때의 입매와 눈매가 비슷한 가운데 열정적인 느낌의 박은영과 평온한 느낌의 언니가 대조를 이뤘다.
박은영의 언니는 4분 차이로 빨리 태어났으며, 현재는 손해보험사로 재직 중이다. 박은영과 달리 요리는 잘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17일 1살 차이의 의사와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