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거짓말 버라이어티"…제대로 뿔났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3 11: 56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1박2일’ 하차를 알린 유선호가 제작진에게 불만을 드러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펼쳐지는 '남해 홀리데이'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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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홀리데이'라는 여행 콘셉트에 걸맞게 오프닝부터 꽃목걸이를 목에 걸고 호화로운 자유 여행을 시작하는 만큼 오전 9시부터 5성급 호텔로 향하는 등 그동안 누려본 적 없는 사치 영행을 즐긴다.
그러나 복불복으로 조업에 동원되는 노동 벌칙이 있었다. 특히 최고난도 조업 벌칙에 대해서 김종민은 “김병만 형이 이거 하다가 울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모은다.
예상치 못한 당혹감 속에 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는 유선호마저 “왜 '1박 2일'은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어요?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라고 강한 불만을 제기한다.
녹화 전날 밤 서울에서 출발해 사실상 2박 3일 일정을 소화하게 된 이준이 급기야 촬영 도중 컨디션 난조를 보여 바닥에 드러눕기까지 한 상황.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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