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과감 패션을 선보였다.
21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USLA 가서 쇼핑 진탕하고 화끈하게 노는 서인영 미국 브이로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LA를 방문한 서인영은 "하도 사람들이 한국 카디비 하니까 미국 언니 메이크업을 받으러 왔다"며 현지에 있는 메이크업 샵을 방문했다.

이후 서인영은 서클렌즈에 어두운 톤의 파운데이션과 짙은 쉐도우, 속눈썹까지 카디비를 따라한 과감한 화장법에 도전했다.
자신의 모습을 본 서인영은 "카디비 닮은것 같아 이렇게 하니까"라며 "마음에 들어 나. 이게 딱인것 같다. 내 화장법을 찾았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더해 서인영은 브라톱에 핫팬츠 의상으로 갈아입고 나왔고, 여기에 화려한 백금발 가발과 카우보이 모자까지 착용하며 현장을 단숨에 '코첼라'로 만들었다.
서인영은 "나 한국에서 이러고 다니고 싶다. 맘에 든다"고 기뻐하며 즉석에서 도도한 워킹을 선보이기도 했다. 다만 "살이 덜 빠졌다"며 배 부분을 모자이크로 가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는 "어때. 카디비 같아?"라며 "고개를 까딱 거리나!"라고 호통쳐 웃음을 자아냈다. 막간을 이용해 서인영은 김은정과 함께 즉석 사진을 촬영했고, 서인영은 가발을 벗고 한껏 힙한 매력을 뽐냈다.
그러자 김은정은 "여기 하나 붙이고 가라. 장원영도 있더라. 그 옆에다가 추구미 다르게"라고 제안했고, 서인영은 장원영의 사진 옆에 자신의 사진을 남겨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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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과천선 서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