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호주를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한지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Not to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친언니 부부가 거주하고 있는 호주로 여행을 떠난 한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민의 언니는 호주로 유학을 갔다가 브리즈번에서 현재의 남편을 만나 가정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지민은 언니 가족이 있는 호주 브리즈번에서 휴가를 즐겼다. 사진 속 한지민은 호주 곳곳을 돌아다니며 휴식을 만끽했다.
특히 한 사진에는 한지민이 한 남성과 다정히 손을 맞잡은 채 서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지민은 사진 속 남성의 위에 "로마"라는 이름을 적어 조카임을 알렸다. 한지민의 조카는 훤칠한 키에 훈훈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민은 이밖에도 또 다른 조카와 휴대폰 게임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배구선수 출신 김연경은 "조카 키 나랑 비슷할듯"이라고 말했고, 한지민은 "ㅋㅋㅋㅋ전혀.. 내 옆이라 그래.."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한지민은 10살 연하의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연애 중이며, 현재 차기작인 디즈니+ '코리안즈'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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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지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