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윤보미♥라도 결혼식 찾았다…하객룩 정석 "예쁘게 행복하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5.23 17: 33

배우 윤은혜가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윤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미야 결혼 너무너무 축하해!!! 주님의 이름으로 너무 축복하고 예쁘게~~~~ ♡행복하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진행된 윤보미와 라도의 결혼식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윤은혜는 대형 현수막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수막에는 "THE WEDDING OF JOOYOUNG SONG & BOMI YOON"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윤보미와 라도의 웨딩 화보가 전시된 포토 테이블의 모습도 포착됐다. 두 사람의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윤은혜는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에 네이비 슬랙스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하객 룩의 정석을 완성했다. 
한편 윤보미와 라도는  201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약 8년 만인 지난 16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라도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로 트와이스의 'TT', 'CHEER UP', 씨스타의 'Touch my body'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윤보미는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해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눈물의 여왕'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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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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