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에픽하이' 에픽하이 타블로가 에픽하이 추억의 물건을 보던 중 잃어버린 줄 알았던 전동 자전거를 발견했다.
23일 에픽하이 유튜브에서는 ‘에픽하이 비밀 창고 파묘하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은 YG를 나올 당시 자신들의 물건이 너무나 많아서 일단 창고를 빌려 저장한 채 10년 만에 오픈하게 됐다.


그러자마자 타블로는 “저거 전동 자건거야. 저거 엄청 비싼 거야. 나 한 번 탔어”, “혜정이가 알면 나 엄청 혼날 텐데”라며 걱정했다. 자전거는 타블로의 이름까지 정성스럽게 새겨져 있었다.
타블로는 혜정이가 ‘옛날에 내가 사준 자전거 어디 있냐’라고 묻는데 여기 있던 거다”라며 “이거 나가면 혜정이한테 혼날 거 같은데”라며 거듭 걱정을 표했다. 투컷은 “어차피 하루에 한 번 혼나는 거 그냥 같이 혼나라”라며 직언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에픽하이 오피셜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