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Fly' 음원 수익 0원 "계약서 발견···새우 먹는다고 구박 당해"('에픽하이 유튜브')[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23 19: 4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에픽하이' 타블로가 에픽하이 시작 당시 계약서를 발견하며 울분을 토했다.
23일 에픽하이 유튜브에서는 ‘에픽하이 비밀 창고 파묘하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에픽하이는 YG를 나올 당시 갑작스럽게 짐을 빼며 방대한 양의 짐을 보관할 데를 찾지 못해 창고를 빌리게 됐다. 그 사이 결혼, 가정 내 아이 탄생 등 가족구성원 변화 때문에 마음껏 자신들의 물건을 갖고 가지 못한 그들은 새삼 추억에 젖었다.

타블로는 처음 에픽하이로서 쓴 계약서를 발견하고 "야 씨 찾았어"라며 흥분했다. 그는 “이 계약서 때문에 빌어먹을 ‘Fly’를 만들고도 우리가 음원으로 한 푼도 못 받았다”라고 말하더니 “근데도 새우 먹는다고 그렇게 뭐라고 해”라며 투덜거리며 더는 긴 말을 잇지 않아 대인배로서의 면모를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에픽하이 오피셜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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