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11대' 문원, ♥신지 감시 의혹 해명…"전 집주인이 설치"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3 19: 25

가수 문원이 집안 곳곳 설치된 11대의 CCTV에 대해 해명했다.
문원은 2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집밖에 CCTV가 많은 건 전 집주인 분이 설치해 두신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 받았기 때문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지 씨 안전을 위해 현재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신지 SNS

방송 화면 캡처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신지와 문원의 신혼집이 공개된 가운데 집안 곳곳에 설치된 CCTV만 무려 11대라는 점에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지는 “단독주택이라 보안이 걱정됐다. 전 주인이 설치해놓은 걸 그대로 양도 받은 것”이라며 과도한 감시 목적이 아닌 안전을 위한 장치라고 해명한 바 있다.
신지가 방송을 통해 이미 해명했지만 일부 시청자들이 과도한 감시를 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짙어졌고 이에 문원도 직접 나서서 해명하며 상황을 일단락했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 2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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